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18. 3. 16. 오전 6: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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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요한 7,28)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듣거나 배워서 하는 예수 그리스도?

사랑으로 아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께서 아버지를 사랑하셨듯이 저도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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