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마르 14,24)
모든 것에는 정성을 쏟아야 하듯,
주님을 섬기는 곳에도 정성을.
"주님, 주님의 성체의 신비를 살도록 도와주소서."

2018. 3. 25. 오전 6:55: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마르 14,24)
모든 것에는 정성을 쏟아야 하듯,
주님을 섬기는 곳에도 정성을.
"주님, 주님의 성체의 신비를 살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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