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부활 대축일 낮 미사

2018. 4. 1. 오전 6:46:39

5
글자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요한 20,1)


봄이 있는 것은 겨울이 있는 것이고,

아침이 있는 것은 밤이 있는 것이고,


"주님, 주님이 만들어 주시는 봄도 아침도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