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18. 4. 2. 오전 6: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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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마태 28,9)


예수님 앞에 마주 설 때,

문뜩 주님의 말씀이 들려올 때가 있다.


"주님, 저의 오관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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