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8. 3. 30. 오전 7: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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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요한 18,11)


주님의 현존를 느끼는 시간은 지금 이 순간!

주님은 뜻을 따르는 기회는 지금 이 순간!


"주님, 주님이 마신 잔을 마실 수 있는 사랑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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