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루카 24,31)
미사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을 느끼며!
내가 빵이 되어질 때,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의 현존을 느끼며!
"주님, 주님의 성체 성사의 신비를 삶으로 누리게 하소서."

2018. 4. 4. 오전 7:17:49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루카 24,31)
미사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을 느끼며!
내가 빵이 되어질 때,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의 현존을 느끼며!
"주님, 주님의 성체 성사의 신비를 삶으로 누리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