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루카 24,47-48)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생명을 담보로 청한 용서!
"주님, 용서가 저의 복음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8. 4. 5. 오전 6:39:12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루카 24,47-48)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생명을 담보로 청한 용서!
"주님, 용서가 저의 복음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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