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8. 4. 8. 오전 6: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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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23)


내 생명과 사랑에 흐르고 있는 하느님의 숨결!

그 숨결이 이루는 나의 인격!


"주님, 저에게서도 주님의 자비의 영광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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