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1,38)
주님을 섬기는 '나'!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주님!
"주님, 주님의 사랑과 손길을 따르게 하소서."

2018. 4. 9. 오전 6:43:21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1,38)
주님을 섬기는 '나'!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주님!
"주님, 주님의 사랑과 손길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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