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18. 4. 12. 오전 5:59:54

5
글자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요한 3,34)


하느님의 햇살은 사랑을 일으키고,

하느님의 햇살은 성령의 열매는 맺는다.


"주님, 저의 몸과 마음에 양식인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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