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일

2018. 4. 15. 오전 6:43:00

5
글자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루카 24,47-48)


하느님 나라와 용서!


"주님, 주님의 복음인 하느님의 나라와 용서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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