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66유병일18.02.04505
연중 제5주일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마르 1,31) 지금 이 순간 하느
#66유병일18.02.04조회 50· 5 - 65유병일18.02.03504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
#65유병일18.02.03조회 50· 4 - 64유병일18.02.02545
주님 봉헌 축일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내가 알고
#64유병일18.02.02조회 54· 5 - 63유병일18.02.01596
연중 제4주간 목요일[1]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마르 6,8) 복음을 전하러 떠
#63유병일18.02.01조회 59· 6 - 62유병일18.01.31524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르치셨다. (마르 6,6) 나의 믿음과 나의 의식을 돌아본다
#62유병일18.01.31조회 52· 4 - 61유병일18.01.30515
연중 제4주간 화요일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탈리타 쿰! 이는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는 뜻이다. (마르 5,41) 내
#61유병일18.01.30조회 51· 5 - 60유병일18.01.29522
연중 제4주간 월요일
큰 소리로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신께 말합니다. 저를 괴롭히지 말아 주
#60유병일18.01.29조회 52· 2 - 59유병일18.01.28534
연중 제4주일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
#59유병일18.01.28조회 53· 4 - 58유병일18.01.27523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4,40) 믿음이 생기면, 서로 느낌이 공유되고, 느낌
#58유병일18.01.27조회 52· 3 - 57유병일18.01.26564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나라! 이
#57유병일18.01.26조회 56· 4 - 56유병일18.01.25536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모
#56유병일18.01.25조회 53· 6 - 55유병일18.01.24523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주어졌지만, 저 바깥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그저 비유로만 다가간다. (마르 4
#55유병일18.01.24조회 52· 3 - 54유병일18.01.23584
연중 제3주간 화요일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마르 3,34) 우리 몸에 생명과 사랑이신 하느님을
#54유병일18.01.23조회 58· 4 - 53유병일18.01.22565
연중 제3주간 월요일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마르 3,29) 성령을 모독하는 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
#53유병일18.01.22조회 56· 5 - 52유병일18.01.21553
연중 제3주일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5)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52유병일18.01.21조회 55· 3 - 51유병일18.01.20546
연중 제2주간 토요일[1]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21) 하느님을 알아 보
#51유병일18.01.20조회 54· 6 - 50유병일18.01.19554
연중 제2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50유병일18.01.19조회 55· 4 - 49유병일18.01.18553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11) 의식성찰을 통하여
#49유병일18.01.18조회 55· 3 - 47유병일18.01.17613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47유병일18.01.17조회 61· 3 - 46유병일18.01.16584
연중 제2주간 화요일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르 2,25) A.I.-인간의 지혜인 율법과 예수!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과 하느님의 햇살!
#46유병일18.01.16조회 58·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