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유병일17.12.26654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현존수행은 성령 안에서 누리는 파동이고, 말씀으로
#24유병일17.12.26조회 65· 4 - 23유병일17.12.25623
주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그리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루카 2,16) 현존하시는 주님! 삼라만상에서 현존하시는 주님! 나와 우리
#23유병일17.12.25조회 62· 3 - 22유병일17.12.24574
대림 제4주일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은총이란 하느님의 사랑
#22유병일17.12.24조회 57· 4 - 21유병일17.12.23602
대림 제3주간 토요일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
#21유병일17.12.23조회 60· 2 - 20유병일17.12.22593
대림 제3주간 금요일
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6-47) 하느님의 정의-
#20유병일17.12.22조회 59· 3 - 19유병일17.12.21564
대림 제3주간 목요일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하느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 행복은
#19유병일17.12.21조회 56· 4 - 18유병일17.12.20615
대림 제3주간 수요일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
#18유병일17.12.20조회 61· 5 - 17유병일17.12.19583
대림 제3주간 화요일
그는 또 엘리야의 영과 힘을 지니고 그분보다 먼저 와서,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 돌리고,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의인들의 생각을 받아들이게 하여,
#17유병일17.12.19조회 58· 3 - 16유병일17.12.18546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 1,24) 기도를 할 때면, 하느님을 마주하게 되고, 하느님의 현존에
#16유병일17.12.18조회 54· 6 - 15유병일17.12.17573
대림 제3주일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요한 1,8) 내 몸은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을 담는 몸! 빛으로 내 몸에 오시는 하느
#15유병일17.12.17조회 57· 3 - 14유병일17.12.16605
대림 제2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
#14유병일17.12.16조회 60· 5 - 13유병일17.12.15564
대림 제2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1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13유병일17.12.15조회 56· 4 - 12유병일17.12.14553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12유병일17.12.14조회 55· 3 - 11유병일17.12.13613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현존수행을
#11유병일17.12.13조회 61· 3 - 10유병일17.12.12596
대림 제2주간 화요일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하느님을 떠나 자기 고집대
#10유병일17.12.12조회 59· 6 - 9유병일17.12.11606
대림 제2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5,20) 나의 생명과 사랑이신 하느님! 나의 생각과 감정과
#9유병일17.12.11조회 60· 6 - 8유병일17.12.10553
대림 제2주일
이사야 예언자의 글에 보라, 내가 네 앞에 내 사자를 보내니 그가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마르 1,2) 하느님의 길! 수도(修道) "주님,
#8유병일17.12.10조회 55· 3 - 7유병일17.12.09574
대림 제1주간 토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
#7유병일17.12.09조회 57· 4 - 6유병일17.12.08576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6유병일17.12.08조회 57· 6 - 5유병일17.12.07554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
#5유병일17.12.07조회 55·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