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06유병일18.03.16503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106유병일18.03.16조회 50· 3 - 105유병일18.03.1563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그러나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 나는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분의 증언이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요한 5,32) 나는
#105유병일18.03.15조회 63· 4 - 104유병일18.03.14523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104유병일18.03.14조회 52· 3 - 103유병일18.03.13637
사순 제4주간 화요일[1]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요한 5,6)
#103유병일18.03.13조회 63· 7 - 102유병일18.03.12523
사순 제4주간 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그 사람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믿고 떠나갔다. (요한 4
#102유병일18.03.12조회 52· 3 - 101유병일18.03.11515
사순 제4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 모
#101유병일18.03.11조회 51· 5 - 100유병일18.03.10513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100유병일18.03.10조회 51· 3 - 99유병일18.03.09495
사순 제3주간 금요일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 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 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99유병일18.03.09조회 49· 5 - 98유병일18.03.08514
사순 제3주간 목요일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루카 11,15) 내가 보는 시
#98유병일18.03.08조회 51· 4 - 97유병일18.03.07496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율법도 하느님의 은
#97유병일18.03.07조회 49· 6 - 96유병일18.03.06567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33) 용서하는 기쁨! 퉁치는 시원함! 하느님의
#96유병일18.03.06조회 56· 7 - 95유병일18.03.05514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루카 4,24) 요즈음에는 주변에 온통 정보가 홍수처럼 넘
#95유병일18.03.05조회 51· 4 - 94유병일18.03.04555
사순 제3주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다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요한 2,24) 나 자신도 신뢰하면 안 된다.
#94유병일18.03.04조회 55· 5 - 93유병일18.03.03545
사순 제2주간 토요일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모든 것을
#93유병일18.03.03조회 54· 5 - 92유병일18.03.02492
사순 제2주간 금요일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마태
#92유병일18.03.02조회 49· 2 - 91유병일18.03.01493
사순 제2주간 목요일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루
#91유병일18.03.01조회 49· 3 - 90유병일18.02.28555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밖으로 분출하
#90유병일18.02.28조회 55· 5 - 89유병일18.02.27555
사순 제2주간 화요일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마태 2
#89유병일18.02.27조회 55· 5 - 88유병일18.02.26534
사순 제2주간 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
#88유병일18.02.26조회 53· 4 - 87유병일18.02.25502
사순 제2주일
그 무렵 2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마르 9,2) 우리에게
#87유병일18.02.25조회 50·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