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6유병일18.04.05556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루카 2
#126유병일18.04.05조회 55· 6 - 125유병일18.04.04536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루카 24,31) 미사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을 느끼며!
#125유병일18.04.04조회 53· 6 - 124유병일18.04.03504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 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하
#124유병일18.04.03조회 50· 4 - 123유병일18.04.02543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마태 2
#123유병일18.04.02조회 54· 3 - 122유병일18.04.01555
주님 부활 대축일 낮 미사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요한 20,1) 봄이 있는
#122유병일18.04.01조회 55· 5 - 121유병일18.03.31516
성토요일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
#121유병일18.03.31조회 51· 6 - 120유병일18.03.30513
주님 수난 성금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요한 18,11)
#120유병일18.03.30조회 51· 3 - 119유병일18.03.29516
주님 만찬 성목요일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요한 13,14)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주
#119유병일18.03.29조회 51· 6 - 118유병일18.03.28493
성주간 수요일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 26,25)
#118유병일18.03.28조회 49· 3 - 117유병일18.03.27514
성주간 화요일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요한
#117유병일18.03.27조회 51· 4 - 116유병일18.03.26483
성주간 월요일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요한 12,8) 나의 선행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주님의
#116유병일18.03.26조회 48· 3 - 115유병일18.03.25527
주님 수난 성지주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마르 14,24) 모든 것에는 정성을 쏟아야 하듯, 주님을 섬기
#115유병일18.03.25조회 52· 7 - 114유병일18.03.24485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요한 11,52)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의 신비!
#114유병일18.03.24조회 48· 5 - 113유병일18.03.23525
사순 제5주간 금요일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
#113유병일18.03.23조회 52· 5 - 112유병일18.03.2247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영광스럽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그분
#112유병일18.03.22조회 47· 4 - 111유병일18.03.21504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4) 성령이 아닌 다른
#111유병일18.03.21조회 50· 4 - 110유병일18.03.20502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21 이르셨다. 나는 간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110유병일18.03.20조회 50· 2 - 109유병일18.03.1953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마태 1,24)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느님! 그 말씀을 알아차리는 나! "주님, 주님의
#109유병일18.03.19조회 53· 6 - 108유병일18.03.18575
사순 제5주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108유병일18.03.18조회 57· 5 - 107유병일18.03.1750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요한 7,49) 하느님의 은총으로 발견한 세상의 율법과 지혜! 세상을 살아가는 도구이기도 하며,
#107유병일18.03.17조회 50·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