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7유병일18.08.23477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마태 22,12) 하느님의 부름
#267유병일18.08.23조회 47· 7 - 266유병일18.08.22434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
#266유병일18.08.22조회 43· 4 - 265유병일18.08.21455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19,26) 이해로 사랑하는 것과
#265유병일18.08.21조회 45· 5 - 264유병일18.08.20436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264유병일18.08.20조회 43· 6 - 263유병일18.08.19413
연중 제20주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
#263유병일18.08.19조회 41· 3 - 262유병일18.08.18435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262유병일18.08.18조회 43· 5 - 261유병일18.08.17575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우리는 하느님의
#261유병일18.08.17조회 57· 5 - 260유병일18.08.16537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악한 짓을 하는 자
#260유병일18.08.16조회 53· 7 - 259유병일18.08.15456
성모 승천 대축일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내 몸 안에서 이루시는 현존의 파동! 온 누리에 현존의 파동!
#259유병일18.08.15조회 45· 6 - 258유병일18.08.14457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
#258유병일18.08.14조회 45· 7 - 257유병일18.08.13403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마태 17,23) 예수님을 죽이려는 움직임! 이들의
#257유병일18.08.13조회 40· 3 - 256유병일18.08.12456
연중 제19주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
#256유병일18.08.12조회 45· 6 - 255유병일18.08.11474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그때에 제자들이 따로 예수님께 다가와, 어찌하여 저희는 그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물었다. (마태 17,16) '믿음이 약한 탓이다
#255유병일18.08.11조회 47· 4 - 254유병일18.08.10454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254유병일18.08.10조회 45· 4 - 253유병일18.08.09465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
#253유병일18.08.09조회 46· 5 - 252유병일18.08.08473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
#252유병일18.08.08조회 47· 3 - 251유병일18.08.07466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7,27) 지금 이 순간 나를 불안하게 하는 메시지에서
#251유병일18.08.07조회 46· 6 - 250유병일18.08.06423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때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덮더니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마르 9,7)
#250유병일18.08.06조회 42· 3 - 249유병일18.08.05506
연중 제18주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249유병일18.08.05조회 50· 6 - 248유병일18.08.04482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8) 하느님을
#248유병일18.08.04조회 48·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