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87유병일18.09.12425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루카 6,20) 누가 가난
#287유병일18.09.12조회 42· 5 - 286유병일18.09.11464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286유병일18.09.11조회 46· 4 - 285유병일18.09.10496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그들은 골이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까 서로 의논하였다. (루카 6,11) 골이 잔뜩 날 때, 분노가 일어날 때! 시기 질투와 자신이 꺾일
#285유병일18.09.10조회 49· 6 - 284유병일18.09.09447
연중 제23주일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마
#284유병일18.09.09조회 44· 7 - 283유병일18.09.08435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283유병일18.09.08조회 43· 5 - 282유병일18.09.07465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루카 5,34) 현존의 울림이 이루어
#282유병일18.09.07조회 46· 5 - 281유병일18.09.06454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
#281유병일18.09.06조회 45· 4 - 280유병일18.09.05446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즉시 일어나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루카 4,39) 짙은 무
#280유병일18.09.05조회 44· 6 - 279유병일18.09.04444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279유병일18.09.04조회 44· 4 - 278유병일18.09.03417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루카 4,21) 현존의 울림은 나와 우리 그
#278유병일18.09.03조회 41· 7 - 277유병일18.09.02474
연중 제22주일[1]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마르 7,8) 하느님의 계명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주님, 저의 생각
#277유병일18.09.02조회 47· 4 - 276유병일18.09.01416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25,29)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276유병일18.09.01조회 41· 6 - 275유병일18.08.31484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마태 25,1) 등잔과 기름을 가진 처녀들! 등잔은 나의
#275유병일18.08.31조회 48· 4 - 274유병일18.08.30456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4,42) 하느님의 현존수행은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 현존
#274유병일18.08.30조회 45· 6 - 273유병일18.08.29407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소녀가 나가서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청할까요? 하자, 그 여자는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하고 일렀다. (마르 6,24) 지금 이 순
#273유병일18.08.29조회 40· 7 - 272유병일18.08.28423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
#272유병일18.08.28조회 42· 3 - 271유병일18.08.27426
성녀 모니카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271유병일18.08.27조회 42· 6 - 270유병일18.08.26424
연중 제21주일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 6,68) 이해를
#270유병일18.08.26조회 42· 4 - 269유병일18.08.25425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마태 23,8) 생명이시고 사랑이신 하느님
#269유병일18.08.25조회 42· 5 - 268유병일18.08.24436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
#268유병일18.08.24조회 43·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