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마태 3,3)
그는 주님을 경외함으로 흐뭇해하리라.
(이사 11,3)
긴장이 풀리고 안정권에 들어섰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이 때가 주님의 은덕을 잊고 자만해질 때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주님의 길이 무엇인지 깨달아 알게 하시고,
저의 삶에 주님의 길을 내는 지혜를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