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07. 12. 11. 오전 6:41:13글자A−A+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우리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으리라. (이사 40,8) 창조주 아버지 하느님은 지금도 창조(다바르)하십니다. 삼라만상 어디에도 주님의 손길을 느끼게 합니다. "주님,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하시는 영역을 잊지않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