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07. 12. 7. 오전 7:14:18

글자
정녕 이제 조금만 있으면 레바논은 과수원으로 변하고,
과수원은 숲으로 여겨지리라.
(이사 29,17)
 
내 안에 심겨진 말씀(다바르)을 느끼며 행복해 합니다.
세상 풍파와 나의 척박함 때문에 내 변모된 모습은?
기대치에는 못 도달했어도 행복합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은 포옹(Hug Theraphy)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멘"

댓글 1

  • 2007년 12월 8일 오전 1:45

    믿으면 믿는대로 이루어지는 하느님 나라! 그냥 그대로 안겨있으면 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