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마라,
벌레 같은 야곱아, 구더기 같은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이사 41,9)
두려움은
하느님의 은총을 잊도록 하고,
세상의 명예나 평판에 흔들리게 하고,
남과 비교하게 하여 자랑하게 하여,
'나'라는 감옥에 갇히게 한다.
"주님, 주님과 함께 죽을 수 있는 혜안을 주시어
어떤 두려움에서도 기쁨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07. 12. 13. 오전 7:30:32
이런 곳이 있었군요. 매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안에 믿음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오늘하루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