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2007. 12. 14. 오전 7:18:35

글자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
(이사 48,18)
 
'내 계명'?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마태 22,38)
너희 하느님을 사랑(듣기)하고, 네 이웃을 사랑(듣기)하는 것!
 
"주님, 제가 저의 생각과 마음과 힘에 갇혀있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2

  • 2007년 12월 14일 오후 2:50

    사랑의 불꽃으로 헌거롭게 타오르소서

  • 2007년 12월 14일 오후 10:42

    하느님의 숨결을 잘 느끼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새김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