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07. 12. 15. 오전 7:13:28

글자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초상집에 가서 열심히 곡을 하다가 '누가 죽었지?'하고 물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열심히 교회활동을 하면서도 정작 하느님과는 무관(off-line)하게 사는 불행도 있습니다.
 
"주님,  주님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제멋대로 해서
고생만하는 바보가 되지 않게 하소서."
 

댓글 4

  • 2007년 12월 15일 오전 9:15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성령으로 하나되어,전능하신 천주성부,모든 영예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 2007년 12월 15일 오전 9:18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오.그리하여 진리로 허리에 띠를 두르고 의로움의 갑옷을 입고 굳건히 서십시오.무엇보다오 믿음의 방패르 잡으십시오. 구원의 투구를 받아쓰고

  • 2007년 12월 15일 오전 9:31

    성령의 칼을받아 쥐십시오.성령의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입을열면말씀이주어져 복음의신비를 담대히알릴수있도록 나를 위해서도 간구해주십시오(에페소서6장10-20)

  • 2007년 12월 16일 오전 8:02

    우리 이웃의 마음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알아보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