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초상집에 가서 열심히 곡을 하다가 '누가 죽었지?'하고 물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열심히 교회활동을 하면서도 정작 하느님과는 무관(off-line)하게 사는 불행도 있습니다.
"주님, 주님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제멋대로 해서
고생만하는 바보가 되지 않게 하소서."

2007. 12. 15. 오전 7:13:28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성령으로 하나되어,전능하신 천주성부,모든 영예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오.그리하여 진리로 허리에 띠를 두르고 의로움의 갑옷을 입고 굳건히 서십시오.무엇보다오 믿음의 방패르 잡으십시오. 구원의 투구를 받아쓰고
성령의 칼을받아 쥐십시오.성령의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입을열면말씀이주어져 복음의신비를 담대히알릴수있도록 나를 위해서도 간구해주십시오(에페소서6장10-20)
우리 이웃의 마음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알아보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