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월요일

2007. 12. 17. 오전 6:55:29

글자
 
그 무렵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말하였다.
"너희는 모여들 오너라. 뒷날 너희가 겪을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일러 주리라."
(창세 49,1)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들으며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 경위를 생각해 봅니다.
천지 창조 이전부터 눈여겨 보아 오신 주님의 눈길이 떠오릅니다.
 
"주님, 제가 저의 소명을 확연히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7년 12월 18일 오전 7:43

    예수님도 족보가 있으시듯 나도 나를 태어나게하신 부모님 생각을 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