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수요일

2007. 12. 19. 오전 7:30:24

글자
 
그가 초르아와 에스타올 사이에 자리 잡은 ‘단의 진영’에 있을 때,
주님의 영이 그(삼손)를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판관 3,25)
 
하느님께서 삼손을 통해 당신의 역사를 만드십니다.
하느님은 나를 통해서도 역사를 만드십니다.
나를 통해 역사를 쓰시는 하느님을 느낄 때,
뿌듯합니다.
 
"주님, 주님이 쓰시는 역사에 찬미와 기쁨을 가지는 지혜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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