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07. 12. 20. 오전 9:23:06

글자
 
 아하즈가 대답하였다.
“저는 청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시험하지 않으렵니다.”
(이사 7,12)
 
삼라만상이 모두 주님의 표징입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영광입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현존을 찬미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7년 12월 20일 오후 12:46

    지나간 어제는 끝! 오늘 하느님의 또 다른 계시하심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