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연인은 노루나 젊은 사슴 같답니다. 보셔요,
그이가 우리 집 담장 앞에 서서 창틈으로 기웃거리고,
창살 틈으로 들여다본답니다.
(아가 2,9)
하느님은 우리 삶의 틈새로도 오시는 분.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가 필요하십니다.
내가 주님께 필요한 사람이란 기쁨!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풍요를 누리게 하소서."

2007. 12. 21. 오전 7:12:51
주께서 몸소 지어주실 새이름 사람들이 그 이름으로 너를 부르리라 너는 주님의손에 들려있는 화려한 관처럼 빛나고 너의 하느님 손바닥에 놓인 왕관처럼 어여쁘리라(이사야 62'3)셰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