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금요일

2007. 12. 21. 오전 7:12:51

글자
  
나의 연인은 노루나 젊은 사슴 같답니다. 보셔요,
그이가 우리 집 담장 앞에 서서 창틈으로 기웃거리고,
창살 틈으로 들여다본답니다.
(아가 2,9)
 
하느님은 우리 삶의 틈새로도 오시는 분.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가 필요하십니다.
내가 주님께 필요한 사람이란 기쁨!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풍요를 누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7년 12월 21일 오전 9:31

    주께서 몸소 지어주실 새이름 사람들이 그 이름으로 너를 부르리라 너는 주님의손에 들려있는 화려한 관처럼 빛나고 너의 하느님 손바닥에 놓인 왕관처럼 어여쁘리라(이사야 62'3)셰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