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토요일

2007. 12. 22. 오전 6:51:02

글자
  
제가 기도한 것은 이 아이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드린 청을 들어주셨습니다.
(1사무 1,27)
 
주님께서는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기도드리는 저희 자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기도드리는 저희의 믿음은?
기도드리는 저희의 몸 가짐과 마음 가짐은?
 
"주님,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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