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2007. 12. 25. 오전 7:04:44

글자
  
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드님을 만물의 상속자로 삼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을 통하여 온 세상을 만들기까지 하셨습니다.
(히브 1,2)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계시며 지혜와 힘을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세상을 만드십니다.
 
"주님, 주님을 보고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또한 저의 소명에 기쁨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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