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는 성령이 충만하였다.
그가 하늘을 유심히 바라보니,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사도 7,55)
유심히 우리네 삶을 바라보면 주님의 현존이 느껴집니다.
앙상한 나무에서도, 분주한 삶에서도,
주님의 현존을 우리를 따스하게 하고 생기를 돋아 줍니다.
"주님, 주님의 성탄을 몸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2007. 12. 26. 오전 7:00:10
+아기예수님, 성령의 도우심으로 저희의 영안이 열려 당신께서 하시는 일을 알아볼수 있게 하시며, 모든 존재하는 것들 안에서 주님을 뵙고 찬미드리는 성령충만한 은혜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