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07. 12. 27. 오전 6:56:40

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말하고자 합니다.
(1요한 1,1)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보이고 만져지는 생명(삶-다바르)(1요한 1,1).
아버지와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이루어지는 생명(3절).
이 생명의 친교는 우리의 기쁨을 충만하게 합니다(4절).
 
"주님, 저에게 믿음과 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와 찬미드립니다." 
 

댓글 2

  • 2007년 12월 27일 오전 9:59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께로부터 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하느님은 사랑이 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서로 사랑한다면 ... 하느님은 우리 안에 계시고

  • 2007년 12월 27일 오전 10:09

    하느님의 - 사랑 이 우리 마음 안 에서 완성될 것입니다.주님, 만찬때 당신품에 기대어사랑의 삶을 살게 하신 요한 사도처럼 저도 당신에게 잊혀지지않는 눈짓을 이루는 은총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