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2007. 12. 29. 오전 6:59:22

글자
  
빛 속에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둠 속에 있는 자입니다.
(1요한 2,9)
 
나의 삶을 '어둠'으로 이끄는 것이라면?
'산만함'
현존에 머물지 않도록 나의 흥을 돋구는 것들?
 
"주님, 제게는 지금 이 순간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댓글 2

  • 2007년 12월 29일 오전 9:57

    +떠오르는 태양이 높은데서 찾아와 지금 빛속에서 따사로움을 느끼며 삶가운데 오는 허상(유혹자)에서 당신의 자녀들을 지켜주시어 어둠에 채이지 않고 끝까지 이 여정을 잘 지나가도록

  • 2007년 12월 29일 오전 9:59

    크신 자비와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하늘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