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요한 4,8)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1요한 4,10)
"주님, 주님의 속죄의 제물을 분유(分有)할 줄 알게하시여
주님이 사랑이심을 아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2008. 1. 8. 오전 7:16:35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오늘도 성체성사로 가까이 오셔서 생명의 활력과 촉촉하고 진한 입맞춤,,따뜻하고 풍성한 포옹을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