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우리를 단죄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또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1요한 3,20)
우리에게 항상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은 용서와 사랑입니다.
'단죄'하도록하는 마음은 외부-내부에서 생겨나게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제 마음보다 크시다는 것을 잊어버리는 못난이가 되지 않게 하소서."

2008. 1. 5. 오전 7:04:55
+ 사랑이신 주님,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눈이 밝아지듯이..제가 부지불식간에 가질 수 있는 완고함에서 바꿀수있는 마음이라면 바꿀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바꿀 수없는 굳은살이라면, 주님의 은총으로 따뜻이 데워 녹여 받아들이게 하시며, 이 둘의 차이점을 아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