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전 금요일

2008. 1. 4. 오전 7:04:47

글자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1요한 3,9)
 
내 안에서 '하느님의 씨'를 찾아 봅니다.
'육'에서는 보이지 않아서, '육'을 넘어서(Pascha) 바라봅니다.
욕정과 재산을 넘어서(1요한 2,16-18 참조),
 
"주님, 주님의 파스카 신비를 깨닫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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