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19)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사랑은 각자의 리듬과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랑은 자신을 새로 태어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1요한 5,1)
"주님, 저의 소명에서 당신(사랑)을 알아차릴 때 기쁩니다."

2008. 1. 10. 오전 7:24:17
어둠속에서도 환~히 빛나고 절망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마디의 말*그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사랑가득한 마음을 향으로뿜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