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후 토요일

2008. 1. 12. 오전 11:08:15

글자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1요한 5,14)
 
'하느님의 아드님'이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아픔을 치유해 달라는 사람들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당신을 십자가에 죽이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주님, 저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이 주는 저의 상처 속에서
당신의 상처와 함께 사랑의 씨앗을 발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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