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세례 축일

2008. 1. 13. 오전 7:13:00

글자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외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며,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라.
(이사 42,1-2)
 
'봄이 온다네, 봄이 와, 얼음판 밑으로 흐르는 소리'
우리네 삶의 깊은 곳에 흐르고 있는 사랑(情)
그 사랑을 타고 오시는 주님!
 
"주님, 저의 삶 깊은 곳에 흐르는(현존)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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