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08. 1. 14. 오전 6:56:56

글자
 
 
엘카나는 한나를 사랑하였지만
주님께서 그의 태를 닫아 놓으셨기 때문이다.
(1사무 1,9)
 
주님의 자비를
주님께서 닫으시면 삶이 어둠으로 변하고,
사람이 거부하면 감옥으로 변합니다.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사랑을
알아차리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1월 14일 오후 1:21

    언제나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도 몇번이나 끊어질지 모르는 당신과의 사랑의 끈을 꼬옥 붙잡고 놓지 않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