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에게 일렀다.“가서 자라.
누군가 다시 너를 부르거든,
‘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사무엘은 돌아와 잠자리에 누웠다.
(1사무 3,9)
벙어리는 듣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삼라만상은 나를 부르고 끊임없이 말을 걸어 옵니다.
삼라만상은 나를 부르고 끊임없이 말을 걸어 옵니다.
그들을 듣다 보면 행복해집니다.
"주님, 내 것을 지키기 보다
내어주는(듣기) 기쁨을 잊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