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08. 1. 19. 오전 6:51:49

1
글자
 
 
사무엘은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을 맞춘 다음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당신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그분의 소유인 이스라엘의 영도자로 세우셨소.
이제 당신은 주님의 백성을 다스리고,
그 원수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할 것이오.”
(1사무 10,1)
 
주님은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소명과 함께 축복하시어 삷의 한 몫을 맡기셨습니다.
내 삶의 한 몫(소명)을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나옵니다.
 
"주님, 삼라만상이 주님의 영광으로 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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