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개종 축일

2008. 1. 25. 오전 7:51:24

글자
 
 
나와 함께 있던 이들은 빛은 보았지만,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소리는 듣지 못하였습니다.
(사도 22,9)
 
나에게만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이웃이나 책을 통해서,
깨달음을 통해서~
 
"주님, 저를 감싸고 있는 주님의 현존(말씀-다바르)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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