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암흑의 땅에 사는 이들에게 빛이 비칩니다.
당신께서는 즐거움을 많게 하시고, 기쁨을 크게 하십니다.
사람들이 당신 앞에서 기뻐합니다,
(이사 9,1-2)
기도하려고 앉으면, 마음에 어둠과 혼돈이 다가오곤 합니다.
주님의 빛을 찾으러 숨결을 따라가곤 합니다.
황폐된 곳도, 메마른 곳도, 오염된 곳도 지나서
그곳에 피어나고 있는 말씀(다바르)에 빛(햇빛)과 물(샘)을 줍니다.
"주님, 말씀(다바르)을 살피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