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고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될 것이다.’
하고 임금님께 말씀하셨습니다.
(2사무 5,2)
우리네 삶은 하느님의 축복과 악의 어둠이 어우러저 있습니다.
어둠의 그림자가 만연해도 하느님의 성실과 자애는 우리에게 언제나 있습니다.
(화답송)
"주님, 어둠 속에서도 주님의 축복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차리게 해주심에 기쁨과 감사를 드립니다."

2008. 1. 28. 오전 6:55:09
이 세상만물이 나를 빛으로 이끌려 존재합니다 . 또한 그모든것들이 나를 어둠으로 끌어들이기도함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이시간 주님이 제게계심에 저는 두려워하지않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