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5)
살아있는 모든 것은 안주(安住)할 집을 마련합니다.
안주한다는 것을 고정(固定)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생명을 끊임없이 변모(變貌)시키십니다.
"주님, 제가 변(變)할 수 있는 것은 변(變)하게 하시고,
변모될 수 없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를 주소서."

2008. 1. 30. 오전 7:04:08
있는 그대로 흐르는 강물처럼......허가 기여코 바꿔보고 말겠다는 이 심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