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봉헌 생활의 날)

2008. 2. 2. 오전 7:52:27

글자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말라 3,1)
 
주님이 오셨고, 새롭게 오십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
오늘도 새롭게 주십니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주님께 봉헌하는 기쁨을 알게 하소서." 
 

댓글 4

  • 2008년 2월 2일 오전 8:27

    봉헌생활을 하시는 분들과 하루 하루 그분의 빛을 따라 봉헌의 삶을 사는 우리 모두의 축일인듯 합니다.참으로 복된 봉헌이 되어지길 다짐해봅니다.

  • 2008년 2월 2일 오전 9:02

    +t사랑의 주님! 그 사랑을 기억하며..깨끗한 마음으로 저를 드리오니, 어여삐 받아주시어 주신 소명 이루소서!아멘()

  • 2008년 2월 2일 오후 8:24

    한 송이 꽃이 한마음으로 피어나듯이 주님의 봉헌과 저의 서원이 새롭게 하나됨을 잊지않게 하소서!

  • 2008년 2월 3일 오전 4:35

    사랑해요 감사해요 오늘 또다시 사랑으로 저의삶 봉헌의길로 이끄시니 님은 찬미받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