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일

2008. 2. 3. 오전 7:12:54

글자
 
 
나는 네 한가운데에 가난하고 가련한 백성을 남기리니,
그들은 주님의 이름에 피신하리라.
(스바 3,12)
 
'가난한고 가련한 백성'은 누구인가?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을 모르는 이들?
하느님의 은총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을 아는 이들?
 
"주님, 제가 주님 앞에 '가난하고 가련한 백성' 임을 깨닫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2월 4일 오전 6:14

    그렇습니다 당신의 은총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가난한 저이옵니다 늘 잊지않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