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일

2008. 2. 10. 오전 6:59:49

글자
 
 
주 하느님께서는
동산 한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창세 2,9) 
 
우리네 삶의 동산에는 '생명 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가 있습니다.
'생명 나무'는 하느님이고,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우리의 지성이나 마음입니다.
하느님은 변하지 않지만, 지성이나 마음은 변합니다.
 
"주님, 변하지 않는 것은 받아들이는 믿음을 주시고,
변하는 것을 알아차리어 의존하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2월 11일 오전 5:29

    하늘이 무너지고 태양이 빛을 잃어도 영불변할 진리~사랑~오직 의존케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