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일러라.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9,2)
하느님은 우리를 당신의 모습따라 거룩하게 만드셨습니다.
우리의 몸은 질그릇 같아도
우리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담으면 거룩해집니다.
"주님, 거룩하지 않은 것이 제 몸에 들어오면,
저의 몸을 씻는 부지런함을 갖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