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월요일

2008. 2. 11. 오전 7:00:48

글자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에게 일러라.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9,2)
 
하느님은 우리를 당신의 모습따라 거룩하게 만드셨습니다.
 
우리의 몸은 질그릇 같아도
우리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담으면 거룩해집니다.
 
"주님, 거룩하지 않은 것이 제 몸에 들어오면,
저의 몸을 씻는 부지런함을 갖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2월 11일 오후 4:08

    내 몸을 끝없이 정결케 하오리니,나의 온몸에 님의 생생한 어루만짐을 알기 때문입니다.(메모장: 민선화 자매님 제공 중에서)

  • 2008년 2월 11일 오후 8:31

    주님의 몸과 피로 저를 정화시켜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