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08. 2. 13. 오전 6:46:19

글자
 
 
주님의 말씀이 요나에게 내렸다.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요나 3,1-2)
 
만남은 모습(相)을 이루고, 서로 쓰임새(用)가 생겨납니다.
주님의 현존이 나에게서 소명-모습(相)이루어,
내가 이 세상에 주님의 현존-사명(用)이 되게 합니다.  

"주님, 저에게서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기쁨으로 누리는 깨달음을 주소서."
 

댓글 1

  • 2008년 2월 15일 오전 5:58

    때론 기쁨중에 때론 슬픔중에 늘 새롭게 저를 창조하시며 소명으로 이끄시는 님이시여 !늘 잊지 않게하소서 .당신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