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말씀이 요나에게 내렸다.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요나 3,1-2)
만남은 모습(相)을 이루고, 서로 쓰임새(用)가 생겨납니다.
주님의 현존이 나에게서 소명-모습(相)이루어,
내가 이 세상에 주님의 현존-사명(用)이 되게 합니다.
"주님, 저에게서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기쁨으로 누리는 깨달음을 주소서."
"주님, 저에게서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기쁨으로 누리는 깨달음을 주소서."
